—
[구성]
개성약과(8), 더덕정과, 도라지정과(2), 강란,
편강, 대추징조, 금귤정과, 배정과, 매실정과,
사과정과, 곶감쌈, 금귤칩
✔️ 계절이나 수급 등의 요인에 의해 일부 구성품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한과는 예로부터 기쁜 일을 나누고 귀한 손님을
맞이하는 자리에 빠지지 않았습니다.
명절이나 어르신 선물은 물론 결혼·돌·개업 등
경사스러운 자리와
지인에게 보내는 계절 선물까지,
정과선물세트는 어떤 자리에도 격식 있게 어울립니다.
정성으로 빚어낸 모양과 깊은 풍미 속에
보내는 분의 안목과 마음을
고스란히 담아 전해 드립니다.
개성약과 (8) |
밀가루(미국산, 호주산), 조청물엿, 대두유, 정백당, 생강(국산), 소주, 참기름(중국산), 잣(국산), 천일염, 후추
고려의 수도 개성에서 발전한 약과로,
‘약과 중의 약과’ 로 불려왔습니다.
켜가 많고 바삭하며 층이 살아있는 것이 특징으로,
제사, 혼례, 궁중 연회 등 중요한 날에
빠짐없이 올랐습니다.
반죽을 밀고 접는 과정을 여러 번 반복하여
켜켜이 층을 만들고,
생강을 넣어 졸인 조청이 그 사이에 스며드며,
한 입 베어 물면 묵직하고 달콤한 풍미가
입 안 가득 찹니다.
더덕정과 |
더덕(국산), 조청물엿, 옥수수전분, 갈색설탕, 콩가루(국산)
산삼에 버금가는 약재로 여겨진 더덕을
당절임으로 만든 한과입니다.
폐, 기관지를 보호하는 사포닌과 장 건강을 돕는
이눌린이 풍부하여 환절기 면역 관리에 특히 좋습니다.
오랜 시간 서서히 조려 말린 더덕은 카라멜처럼
쫀득한 식감이 됩니다.
단맛으로 완전히 덮지 않고 적당히 남긴 쌈싸름함이
풍미를 한층 깊게 하고,
삼티고 나면 목에서 은은한 더덕 향이 오래 맴돕니다.
강란 |

생강(국산), 정백당, 물엿, 잣(국산), 꿀(국산), 천일염
생강을 삶아 곱게 으깨어 꿀로 조린 뒤 생강 모양으로
다시 빚고 잣가루를 묻혀 완성하는 전통 숙실과입니다.
공자가 끼니마다 생강을 챙겨 먹었다고 전해질 만큼,
생강은 오래된 건강의 상징이었습니다.
한 알 입에 넣으면 잣가루의 고소함과 꿀의
달콤함이 먼저 오고, 삼키고 나면 목에서 위까지
따뜻한 기운이 은근하게 머뭅니다.
금귤정과 |
금귤(국산), 정백당, 물엿
황금빛 행운의 상징으로
경사스러운 자리에 올리던 과일입니다.
[본초강목]에 '껍질과 과육을 함께 먹으면
기를 고르게 하고 소화를 돕는다' 고 기록된 것처럼,
껍질째 통으로 조리는 것은
약효를 최대화하는 지혜였습니다.
여러 날 공들여 조려 말린 금귤정과는 빛을
비추면 황금빛이 통과하는 보석 같은 색감으로,
한 알 입에 넣으면 달콤함·새콤함·향긋함이
차례로 펼쳐집니다.
편강 |
생강(국산), 정백당
예로부터 약방과 주방 양쪽에서 모두 소중히
다루어진 한과입니다.
[논어]에 ‘공자는 밥상에서 생강을 물리치지 않았다’ 고
기록될 만큼, 생강은 학식과 건강의 상징이었습니다.
봉동, 서산의 햇생강을 얇게 저며 말린 편강은
한 알 입에 넣으면 알싸하고 따뜻한 향이 올라오고,
삼키고 나면 목에서 위까지 은근하게 번집니다.
곶감쌈 |
곶감(국산), 호두강정(호두:미국산), 정백당, 대두유, 물엿, 정제염
곶감을 납작하게 펼쳐 호두강정을 채워
돌돌 말아 썬 전통 한과입니다.
[동의보감]에 ‘비위를 보하고 폐를 윤택하게 한다’ 고
기록된 곶감은 예로부터
임금께 진상하던 귀한 과실입니다.
생호두 대신 고소하게 볶아낸 호두강정을 넣어
풍미의 밀도가 깊고, 썰어낸 단면에
꽃처럼 드러나는 켜가 아름답습니다.
배정과 |
배(국산), 정백당, 물엿, 잣(국산), 오미자(국산)
한방에서 '폐의 과일'로 불리는 배를
오미자 우린 물에 조려 말린 정과입니다.
병이 든 임금에게 배꿀조림을 올렸다는 기록이
있을 만큼, 폐와 기관지를 다스리는 배의 약효를
달콤하게 담아낸 것입니다.
배의 흰 과육이 오미자빛으로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을 이루며,
빛을 비추면 보석처럼 빛이 통과합니다.
입에 넣으면 배의 맑은 단맛과 오미자의 화사한
산미가 층층이 어우러집니다.
대추징조 |
대추(국산), 꿀(국산), 술(산사춘), 쌀(국산), 정백당, 계피가루
찐 대추와 볶은 참깨를 조청에 버무린 경상도
향토 한과로, 설날·혼인·회갑 등
대사음식(大事飮食)으로 전해 내려왔습니다.
대추를 술에 발효시켜 찌면 향기 성분이 살아나고
과육이 한층 부드러워집니다.
계피 시럽과 참깨로 마무리한 한 알을 입에 넣으면
따뜻하고 고소한 향이 먼저 오고,
씹을수록 대추의 달큰하고 구수한 맛이
은근하게 오래 머뭅니다.
사과정과 |

사과(국산), 정백당
사과정과는 홍옥으로 만든 것을 으뜸으로 칩니다.
10월 중순부터 보름 남짓 짧은 기간에만 만날 수 있는
귀한 계절 과일로, 동병상련은 한 해도 빠짐없이
봉화 산꼭대기에서 자란 홍옥을 직접 공수합니다.
새콤한 홍옥은 조리는 과정에서 맛이
더 입체적으로 살아나고,
껍질째 만들어 영양성분이 고스란히 담깁니다.
씹으면 쫄깃한 식감과 달콤함이 퍼지고, 곧이어
새콤함이 차오르며 여운이 오래 맴돕니다.
도라지정과(2) |
도라지(국산), 물엿, 정백당, 원당
고려시대 중국에서 '고려길경(高麗桔梗)'으로 불리며
귀하게 여겨진 약초입니다.
[동의보감]에 "폐기를 통하게 하고 담을 삭이며
인후를 이롭게 한다"고 기록된 도라지를
꿀에 조려 만든 정과입니다.
쓴맛을 완전히 제거하면 약효도 함께 사라지므로,
적당히 남기는 것이 기술이자 지혜입니다.
달콤하고 구수한 풍미 뒤로 쌉싸름함이 은은하게
올라오는, 더덕정과보다 향이 가볍고 맑아
부담 없이 즐기는 정과입니다.
매실정과 |
매실(국산), 정백당, 원당
망매지갈(望梅止渴)
매실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갈증이 멎는다는
고사성어가 있을 만큼,
매실은 강렬한 산미로 오래 기억되는 약재입니다.
[동의보감]에도 수십 가지 처방에 포함될 만큼
귀하게 쓰였습니다.
청매 과육을 설탕에 재워 6개월 이상 절인 뒤 말려
완성하며, 적당히 남긴 신맛과 유기농 설탕의 단맛이
균형 잡힌 새콤달콤함을 만듭니다.
기름진 음식 후 천연 소화제로, 피로가 쌓인 날
구연산 보충으로 즐기기 좋습니다.
금귤칩 |
금귤(국산)
금귤을 얇게 슬라이스하여 말린 칩입니다.
껍질째 그대로 건조하여 금귤의 향과 영양을
온전히 담았습니다.
비타민C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며, 소화를 돕는
‘진피’ 의 약성을 맛있게 섭취할 수 있는 과자입니다.
달콤한 껍질의 향긋함 뒤로 씹을수록 새콤한
과육의 시트러스 향이 퍼집니다.
쫄깃하면서도 가볍게 씹히는 식감이
손을 멈추기 어렵습니다.
—
선물상자 사이즈 |

| [선택옵션] 보자기 포장 ✔️ 보자기와 노리개/목단 색상은 랜덤입니다. |
보자기 + 노리개

보자기 + 목단

주문 전 확인사항
주문은 2~3일 전 여유있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 일요일은 휴무입니다.
부득이하게 하루 전에 주문하실 경우, '오전까지' 전화로 주문이 가능합니다.
* 월요일 배송 건은 토요일 오전까지 주문을 완료해 주세요.
식품 특성상 주문하신 후 취소가 어려우니 , 신중한 주문 부탁드리겠습니다.
유의사항
모두 수작업으로 만들어지는 제품의 특성 상 크기에 따라
장식이 달라지거나 사진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품 특성 상 떡은 뜨거운 상태로 포장을 할 수 없기 때문에,
한김 식히고 포장이 됩니다.
맛있는 한과, 맛있게 보관하기
1) 한과를 냉장보관해 주세요.
2) 2주내 드시지 않을 때에는 냉동보관해 주세요.
3) 개봉한 한과는 가급적 빨리 드셔요,
맛있는 떡, 맛있게 보관하기
1) 떡을 냉장 또는 실온에 보관 시 노화가 빠르게 진행되어 굳어버립니다.
2) 바로 드시지 않을 때에는 냉동보관해 주세요. (영하18도~영하21도 급냉)
3) 떡을 겹쳐서 냉동하시면 겹쳐진 부분이 굳어버리므로 겹치지 않게 냉동해 주세요.
갓 쪄낸 떡처럼 맛있게 해동하기
자연해동 : 약 30분 ~ 1시간 정도 실온에 두세요.
전자레인지 : 약 20초 ~ 30초 정도 해동해 주세요.
전기밥솥 : 보온상태로 밥솥에 약20분정도 넣어주세요.
찜기 : 약 15분 정도 찜기에 쪄주세요.
배송안내
한과류는 기본 택배로 배송됩니다. (전지역)
당일 퀵배송으로 받길 희망하시는 경우 별도로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떡류는 당일에 제작되어 오토바이퀵으로 배송됩니다. (서울)
수령희망시간은 오전 11시 ~ 오후 5시 사이로 지정이 가능합니다.
퀵배송의 특성을 감안하여 희망시간 한두시간 정도의 여유를 두고 시간을 지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 퀵배송 첫출발은 오전 9시, 마지막은 오후 2시입니다.
서울지역 1~2시간, 경기지역은 2~3시간정도 소요됩니다.
서울 지역에 따라 배송비가 차등 적용되며, 제품상세페이지에서 배송비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일요일, 공휴일 배송 시에는 할증요금이 적용될 수 있으니, 정확한 금액은 별도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서울외 지역은 KTX/고속버스 연계배송이 가능하오니, 주문하시기 전에 수령희망 지역을 문의주시면
배송가능여부과 배송비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떡과 한과 묶음배송의 경우 퀵배송으로 보내드립니다.
무통장 입금 시
배송(수령) 희망하신 날의 24시간 전까지 입금(결제)을 완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은행) 283-910010-11104 주식회사동병상련
(주문자와 입금자명이 다를 경우 미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교환 또는 환불 시
* 수작업 제품의 특성 상, 주문내용과 상이하거나 손상되었을 경우를 제외하고는
교환이나 환불이 불가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주문내용과 상이하거나 손상된 제품이 배송되었을 경우,
수령 즉시, 바로 전화로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구성]
개성약과(8), 더덕정과, 도라지정과(2), 강란,
편강, 대추징조, 금귤정과, 배정과, 매실정과,
사과정과, 곶감쌈, 금귤칩
✔️ 계절이나 수급 등의 요인에 의해 일부 구성품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한과는 예로부터 기쁜 일을 나누고 귀한 손님을
맞이하는 자리에 빠지지 않았습니다.
명절이나 어르신 선물은 물론 결혼·돌·개업 등
경사스러운 자리와
지인에게 보내는 계절 선물까지,
정과선물세트는 어떤 자리에도 격식 있게 어울립니다.
정성으로 빚어낸 모양과 깊은 풍미 속에
보내는 분의 안목과 마음을
고스란히 담아 전해 드립니다.
개성약과 (8) |
밀가루(미국산, 호주산), 조청물엿, 대두유, 정백당, 생강(국산), 소주, 참기름(중국산), 잣(국산), 천일염, 후추
고려의 수도 개성에서 발전한 약과로,
‘약과 중의 약과’ 로 불려왔습니다.
켜가 많고 바삭하며 층이 살아있는 것이 특징으로,
제사, 혼례, 궁중 연회 등 중요한 날에
빠짐없이 올랐습니다.
반죽을 밀고 접는 과정을 여러 번 반복하여
켜켜이 층을 만들고,
생강을 넣어 졸인 조청이 그 사이에 스며드며,
한 입 베어 물면 묵직하고 달콤한 풍미가
입 안 가득 찹니다.
더덕정과 |
더덕(국산), 조청물엿, 옥수수전분, 갈색설탕, 콩가루(국산)
산삼에 버금가는 약재로 여겨진 더덕을
당절임으로 만든 한과입니다.
폐, 기관지를 보호하는 사포닌과 장 건강을 돕는
이눌린이 풍부하여 환절기 면역 관리에 특히 좋습니다.
오랜 시간 서서히 조려 말린 더덕은 카라멜처럼
쫀득한 식감이 됩니다.
단맛으로 완전히 덮지 않고 적당히 남긴 쌈싸름함이
풍미를 한층 깊게 하고,
삼티고 나면 목에서 은은한 더덕 향이 오래 맴돕니다.
강란 |

생강(국산), 정백당, 물엿, 잣(국산), 꿀(국산), 천일염
생강을 삶아 곱게 으깨어 꿀로 조린 뒤 생강 모양으로
다시 빚고 잣가루를 묻혀 완성하는 전통 숙실과입니다.
공자가 끼니마다 생강을 챙겨 먹었다고 전해질 만큼,
생강은 오래된 건강의 상징이었습니다.
한 알 입에 넣으면 잣가루의 고소함과 꿀의
달콤함이 먼저 오고, 삼키고 나면 목에서 위까지
따뜻한 기운이 은근하게 머뭅니다.
금귤정과 |
금귤(국산), 정백당, 물엿
황금빛 행운의 상징으로
경사스러운 자리에 올리던 과일입니다.
[본초강목]에 '껍질과 과육을 함께 먹으면
기를 고르게 하고 소화를 돕는다' 고 기록된 것처럼,
껍질째 통으로 조리는 것은
약효를 최대화하는 지혜였습니다.
여러 날 공들여 조려 말린 금귤정과는 빛을
비추면 황금빛이 통과하는 보석 같은 색감으로,
한 알 입에 넣으면 달콤함·새콤함·향긋함이
차례로 펼쳐집니다.
편강 |
생강(국산), 정백당
예로부터 약방과 주방 양쪽에서 모두 소중히
다루어진 한과입니다.
[논어]에 ‘공자는 밥상에서 생강을 물리치지 않았다’ 고
기록될 만큼, 생강은 학식과 건강의 상징이었습니다.
봉동, 서산의 햇생강을 얇게 저며 말린 편강은
한 알 입에 넣으면 알싸하고 따뜻한 향이 올라오고,
삼키고 나면 목에서 위까지 은근하게 번집니다.
곶감쌈 |
곶감(국산), 호두강정(호두:미국산), 정백당, 대두유, 물엿, 정제염
곶감을 납작하게 펼쳐 호두강정을 채워
돌돌 말아 썬 전통 한과입니다.
[동의보감]에 ‘비위를 보하고 폐를 윤택하게 한다’ 고
기록된 곶감은 예로부터
임금께 진상하던 귀한 과실입니다.
생호두 대신 고소하게 볶아낸 호두강정을 넣어
풍미의 밀도가 깊고, 썰어낸 단면에
꽃처럼 드러나는 켜가 아름답습니다.
배정과 |
배(국산), 정백당, 물엿, 잣(국산), 오미자(국산)
한방에서 '폐의 과일'로 불리는 배를
오미자 우린 물에 조려 말린 정과입니다.
병이 든 임금에게 배꿀조림을 올렸다는 기록이
있을 만큼, 폐와 기관지를 다스리는 배의 약효를
달콤하게 담아낸 것입니다.
배의 흰 과육이 오미자빛으로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을 이루며,
빛을 비추면 보석처럼 빛이 통과합니다.
입에 넣으면 배의 맑은 단맛과 오미자의 화사한
산미가 층층이 어우러집니다.
대추징조 |
대추(국산), 꿀(국산), 술(산사춘), 쌀(국산), 정백당, 계피가루
찐 대추와 볶은 참깨를 조청에 버무린 경상도
향토 한과로, 설날·혼인·회갑 등
대사음식(大事飮食)으로 전해 내려왔습니다.
대추를 술에 발효시켜 찌면 향기 성분이 살아나고
과육이 한층 부드러워집니다.
계피 시럽과 참깨로 마무리한 한 알을 입에 넣으면
따뜻하고 고소한 향이 먼저 오고,
씹을수록 대추의 달큰하고 구수한 맛이
은근하게 오래 머뭅니다.
사과정과 |

사과(국산), 정백당
사과정과는 홍옥으로 만든 것을 으뜸으로 칩니다.
10월 중순부터 보름 남짓 짧은 기간에만 만날 수 있는
귀한 계절 과일로, 동병상련은 한 해도 빠짐없이
봉화 산꼭대기에서 자란 홍옥을 직접 공수합니다.
새콤한 홍옥은 조리는 과정에서 맛이
더 입체적으로 살아나고,
껍질째 만들어 영양성분이 고스란히 담깁니다.
씹으면 쫄깃한 식감과 달콤함이 퍼지고, 곧이어
새콤함이 차오르며 여운이 오래 맴돕니다.
도라지정과(2) |
도라지(국산), 물엿, 정백당, 원당
고려시대 중국에서 '고려길경(高麗桔梗)'으로 불리며
귀하게 여겨진 약초입니다.
[동의보감]에 "폐기를 통하게 하고 담을 삭이며
인후를 이롭게 한다"고 기록된 도라지를
꿀에 조려 만든 정과입니다.
쓴맛을 완전히 제거하면 약효도 함께 사라지므로,
적당히 남기는 것이 기술이자 지혜입니다.
달콤하고 구수한 풍미 뒤로 쌉싸름함이 은은하게
올라오는, 더덕정과보다 향이 가볍고 맑아
부담 없이 즐기는 정과입니다.
매실정과 |
매실(국산), 정백당, 원당
망매지갈(望梅止渴)
매실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갈증이 멎는다는
고사성어가 있을 만큼,
매실은 강렬한 산미로 오래 기억되는 약재입니다.
[동의보감]에도 수십 가지 처방에 포함될 만큼
귀하게 쓰였습니다.
청매 과육을 설탕에 재워 6개월 이상 절인 뒤 말려
완성하며, 적당히 남긴 신맛과 유기농 설탕의 단맛이
균형 잡힌 새콤달콤함을 만듭니다.
기름진 음식 후 천연 소화제로, 피로가 쌓인 날
구연산 보충으로 즐기기 좋습니다.
금귤칩 |
금귤(국산)
금귤을 얇게 슬라이스하여 말린 칩입니다.
껍질째 그대로 건조하여 금귤의 향과 영양을
온전히 담았습니다.
비타민C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며, 소화를 돕는
‘진피’ 의 약성을 맛있게 섭취할 수 있는 과자입니다.
달콤한 껍질의 향긋함 뒤로 씹을수록 새콤한
과육의 시트러스 향이 퍼집니다.
쫄깃하면서도 가볍게 씹히는 식감이
손을 멈추기 어렵습니다.
—
선물상자 사이즈 |

| [선택옵션] 보자기 포장 ✔️ 보자기와 노리개/목단 색상은 랜덤입니다. |
보자기 + 노리개

보자기 + 목단

주문 전 확인사항
주문은 2~3일 전 여유있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 일요일은 휴무입니다.
부득이하게 하루 전에 주문하실 경우, '오전까지' 전화로 주문이 가능합니다.
* 월요일 배송 건은 토요일 오전까지 주문을 완료해 주세요.
식품 특성상 주문하신 후 취소가 어려우니 , 신중한 주문 부탁드리겠습니다.
유의사항
모두 수작업으로 만들어지는 제품의 특성 상 크기에 따라
장식이 달라지거나 사진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품 특성 상 떡은 뜨거운 상태로 포장을 할 수 없기 때문에,
한김 식히고 포장이 됩니다.
맛있는 한과, 맛있게 보관하기
1) 한과를 냉장보관해 주세요.
2) 2주내 드시지 않을 때에는 냉동보관해 주세요.
3) 개봉한 한과는 가급적 빨리 드셔요,
맛있는 떡, 맛있게 보관하기
1) 떡을 냉장 또는 실온에 보관 시 노화가 빠르게 진행되어 굳어버립니다.
2) 바로 드시지 않을 때에는 냉동보관해 주세요. (영하18도~영하21도 급냉)
3) 떡을 겹쳐서 냉동하시면 겹쳐진 부분이 굳어버리므로 겹치지 않게 냉동해 주세요.
갓 쪄낸 떡처럼 맛있게 해동하기
자연해동 : 약 30분 ~ 1시간 정도 실온에 두세요.
전자레인지 : 약 20초 ~ 30초 정도 해동해 주세요.
전기밥솥 : 보온상태로 밥솥에 약20분정도 넣어주세요.
찜기 : 약 15분 정도 찜기에 쪄주세요.
배송안내
한과류는 기본 택배로 배송됩니다. (전지역)
당일 퀵배송으로 받길 희망하시는 경우 별도로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떡류는 당일에 제작되어 오토바이퀵으로 배송됩니다. (서울)
수령희망시간은 오전 11시 ~ 오후 5시 사이로 지정이 가능합니다.
퀵배송의 특성을 감안하여 희망시간 한두시간 정도의 여유를 두고 시간을 지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 퀵배송 첫출발은 오전 9시, 마지막은 오후 2시입니다.
서울지역 1~2시간, 경기지역은 2~3시간정도 소요됩니다.
서울 지역에 따라 배송비가 차등 적용되며, 제품상세페이지에서 배송비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일요일, 공휴일 배송 시에는 할증요금이 적용될 수 있으니, 정확한 금액은 별도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서울외 지역은 KTX/고속버스 연계배송이 가능하오니, 주문하시기 전에 수령희망 지역을 문의주시면
배송가능여부과 배송비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떡과 한과 묶음배송의 경우 퀵배송으로 보내드립니다.
무통장 입금 시
배송(수령) 희망하신 날의 24시간 전까지 입금(결제)을 완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은행) 283-910010-11104 주식회사동병상련
(주문자와 입금자명이 다를 경우 미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교환 또는 환불 시
* 수작업 제품의 특성 상, 주문내용과 상이하거나 손상되었을 경우를 제외하고는
교환이나 환불이 불가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주문내용과 상이하거나 손상된 제품이 배송되었을 경우,
수령 즉시, 바로 전화로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