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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과 멋을 소중히 생각하는 동병상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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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직원분 때문에 기분이 너무 나쁘네요.
작성자 이**** (ip:)
  • 평점 5점  
  • 작성일 2021-09-18 18:39:20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74

추석을 맞아 지인들께 송편을 드리고 싶어서 주문했어요. 드리는 날짜에 맞추어 지난주와 이번주 2번에 걸쳐서 송편을 받았습니다.

 

지난주에 받은 떡은 보자기 포장도 예뻤고, 포장을 안 하는 통에는 동병상련이라고 적힌 갈색 종이테이프를 붙여주시고 끈으로 한번 묶어주셨어요. 


 

그런데 오늘 오전 2차로 떡을 찾으러 갔을 때는 일하고 계시던 직원분(키 크시고 단발머리하셨어요) 때문에 기분이 너무 나빴습니다.  

 

우선 마스크를 안 쓰고 응대를 하셨어요. 이런 시국에. 음식을 파는 곳에서 이러셔도 되나요?

혼자 계실 때는 벗고 계셔도 손님이 오면 쓰셔야죠. 

말하는 내내 찝찝했습니다. 

 

그리고 제일 기분 나빴던 포장.

 

오늘 찾은 송편은 가까운 지인들 드리는 거라서 따로 보자기 포장 신청을 안 했습니다. 

 

지난주처럼 동병상련이라고 적힌 갈색 스티커에 끈만 묶어주셔도 고급스러워 보여서 그냥 그 상태로 드리려고 했어요. 

 

그런데 오늘 떡을 받으니 이런 기본 포장이 전혀 안 되어 있어서 그 스티커(종이?) 좀 붙여달라고 했더니, 안된다고 하시네요. 없대요. 없어서 이번에는 안 해주신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제가 지난주에는 해주셨는데요... 했더니.

 

옆에 있는 서랍을 열더라고요. 

 

그 안에 그 동병상련이라고 쓰여있는 그 갈색 테이프가 있었습니다. 그것도 많이. 

그걸 보는 순간 너무 황당해서 말이 안 나오더라고요. 고거 하나 붙여주기 싫으셨나요? 

아니면 귀찮으셨어요? 물어보려다가 말도 하기 싫어도 가만있었습니다.

 

머...결국에는 제가 요청한 대로 테이프 붙이고 끈까지 묶어주시긴 했습니다. 마스크 안 쓰시고요. 

 

휴일 아침에 기분 좋게 나왔는데, 떡 찾다가 기분 다 망쳤네요. 

 

떡은 정말 맛있어서 추석이 아니더라도 가끔 주문해서 먹는 곳인데.. 직원분들 태도는 아니네요. 

 

인스타에 올라오는 글을 봐도 너무 다 친절하시고 전문적으로 일하실 것 같은데 믿을게 못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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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게시 게시안함 스팸신고 스팸해제 목록 삭제 수정 답변
  • 주식회사 동병상련 2021-09-23 11:20:3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안녕하세요
    먼저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직원에게 주의를 주어서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 동병상련이 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스팸신고 스팸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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