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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진달래부꾸미 11개
쑥굴레 500g
쑥버무리 500g
[진달래부꾸미] 찹쌀(국산), 진달래(국산/강화), 꿀(국산), 잣(중국산), 식용유, 천일염
[쑥굴레] 찹쌀(국산), 쑥(국산), 거피팥(중국산), 꿀(국산), 천일염
[쑥버무리] 찹쌀(국산), 쑥(국산), 울타리콩(국산), 천일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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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부꾸미 |
진달래는 가장 이른 봄꽃 중 하나로, 먹을 수 있고
약에도 쓸 수 있어서 ‘참꽃’ 이라고도 불렸습니다.
강남 갔던 제비가 돌아온다는 삼짇날,
여인들은 산으로 들로 나가 노래를 부르며,
번철에 화전을 부쳤는데 이를
‘화전놀이’ 또는 ‘전화음(煎花飮)’ 이라 하였습니다.
진달래화전은 익반죽한 찹쌀가루를 동글납작하게
빚어 기름에 지져낸 후,
꽃잎을 올려 낸 시절음식입니다.
진달래꽃은 찹쌀 반죽이 기름에 충분히 익었을 때
꽃 모양대로 붙이는 데, 기름과 열이 더해져서
색이 더욱 진해지고 선명해집니다.
진달래부꾸미는 동그란 화전의 형태를 팥소 등을 넣고,
반으로 접어 반달모양으로 만든 떡으로,
동병상련의 부꾸미는 팥소 대신 계피향 가득한
'대추초'를 넣어 만듭니다.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 뒤에 느껴지는 대추초 고유의
고급스러운 달큰함이 매력적인 떡입니다.
대추초는 전통한과로
대추씨를 발라내고 찜기에 찐 다음,
꿀물에 계피를 더하여 조려냅니다.
조린 대추 속에 잣을 넣어서 오므려 만듭니다.
예로부터 봄이면 화전을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을
화폭에 담아 오늘날에도
그 생생한 분위기를 엿볼 수 있습니다.
흐드러지게 핀 진달래 아래에서 봄나들이를 즐기는
장면은 당시의 화전놀이가 얼마나
세련된 풍류 문화였는지를 보여줍니다.
엄격한 규율의 궁궐에서도 삼짇날이면 중전을 모시고,
비원 옥류천가에서 맑은 시냇물에
바로 씻은 진달래 꽃잎을 얹어 화전을 부쳐 먹으며
풍류를 즐겼다고 합니다.
진달래화전은 음식이자 예술, 어쩌면 해방이었습니다.
하얀 찹쌀 위에 진달래,
그 단순한 음식이 천년 넘게 이어져 온 이유는
그것이 봄을 받아들이는
가장 아름다운 방법이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작은 시냇가 돌로 받친 솥뚜껑에서
흰 가루 맑은 기름 진달래꽃 지져내네
젓가락으로 집어 입에 넣자 향기 가득하고
한 해의 봄빛이 배속으로 전해오는구나.
-작자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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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굴레 |
쑥굴레(쑥굴리)는 찹쌀가루에 쑥을 넣어 친 떡에
녹두소를 넣거나 고물을 묻혀 작게 떼어
동글게 굴려 만든 시절떡입니다.
이름 그대로 쑥떡을 굴려 만든 떡입니다.
찹쌀가루에 삶은 쑥을 넣고 쪄서 치대어
반죽을 만들면 쑥의 색이 진하게 변합니다.
그러나 떡을 찐 다음 데친 쑥을 넣어 치대면
질감도 부드럽고, 무엇보다 연두빛이 선명하게 살아나
봄빛이 더욱 잘 느껴집니다.
고물은 녹두나 거피팥고물을 계절에 따라 사용합니다.
녹두는 찬성질이 있어 쉬이 상하지 않아
여름 고물 이라고도 하는데, 좋은 녹두를 구하기
어려울 때는 거피팥고물을 써도 좋습니다.
고운 고물에 꿀을 넣어 한덩이가 되게 한 후,
쑥 넣은 찰떡에 붙여 손으로 꼭꼭 굴려가며 쥐어
모양을 만듭니다.
지역마다 모양에 약간의 차이는 있으나,
쑥이 한창인 계절에
쑥의 향과 색이 선명하게 살아납니다.
한알한알 정성껏 손으로 쥐어 만드는 탓에
많이 만들 수 없고,
봄 한철에만 만날 수 있습니다.
그 짦음이 이 떡을 더욱 귀하게 만드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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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버무리 |
따뜻한 기운이 돌기 시작하는 봄,
이때 몸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식재료로
‘쑥’ 이 제격입니다.
한의학에서 쑥은 성질이 따뜻하여 환절기 몸속에 있는
한기를 없애고 통증을 줄여준다고 합니다.
쑥버무리는 햇쑥을 뜯어서 날 것 그대로 멥쌀가루에
훌훌 섞어 찌는 떡으로, 향긋한 쑥 향기 때문에
봄이 왔음을 알려주는 떡입니다.
쌀이 귀하던 춘궁기, 산과 들에서 캔 쑥을
쌀가루에 넉넉히 섞어 한 끼를 채웠던
선조들의 지혜에서 비롯된 음식이기도 합니다.
쑥의 비타민과 칼슘이 쌀의 빈자리를 채워
영양의 균형을 이룹니다.
쑥버무리는 주재료인 쑥의 형태와 빛깔을 살리면서,
멥쌀가루의 포슬포슬하고 가벼운 질감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기에 울타리콩을 더하여
영양과 맛의 균형을 한층 높였습니다.
쑥의 모양이 그대로 살아있어
손으로 툭툭 뜯어먹는 재미도 있습니다.
입 안 가득 퍼지는 쑥의 향,
그 향이 봄의 도착을 알립니다.
쑥의 쌉싸름한 향과 맛은 겨우내 잃어버렸던 입맛을
돋워주기에 더없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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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브릭주머니 |
보자기는 한국전통수공예품의 명가인 빈컬렉션의
강금성 작가께서 고운 솜씨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빈컬렉션에서 원단부터 바느질까지 모든 공정을
정성들여 제작하였으며, 동병상련에서만
만나실 수 있습니다.
1) 양면을 사용할 수 있으며
2) 주머니 형태로 만들어 여행용 파우치등
실생활에서 실용적으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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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품있고 결 고운 삶의 방식, 빈컬렉션.
자유로운 색채감을 더한 수공예 침구류를 만드는
브랜드인 'Vinn , 빈' 은 조선시대 왕세자의 아내를
뜻하던 세자빈에서 그 이름을 따왔습니다.
빈컬렉션은 한국 전통 수공예에 담긴 단아하고 격조높은
삶의 빛깔을 현대에 전합니다.
빈 컬렉션은 디자이너 강금성의 수공예
생활 예술 브랜드입니다.
4대가 함께 사는 집안에서 자란 강금성은 친가와 외가의
할머니들로부터 명문가 여인들에게 전해지던
삶의 지혜와 예술 안목을 배웠습니다.
화학제품이나 기계가 없던 시절, 오직 명민한 생각과
예리한 손끝에서 태어난 전통 생활 공예품,
빈 컬렉션의 제품은 우리 전통에 따라 자연에서
얻은 좋은 재료와 정성스러운 바느질로 사람이 직접
만들되, 현대의 생활환경을 배려해 재치있는
아이디어를 더했습니다.
빈 컬렉션은 수공예로 다양한 색들을 자유로이 활용하여
사계절을 아우르며 침구를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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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사이즈 |

주문 전 확인사항
주문은 2~3일 전 여유있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 일요일은 휴무입니다.
부득이하게 하루 전에 주문하실 경우, '오전까지' 전화로 주문이 가능합니다.
* 월요일 배송 건은 토요일 오전까지 주문을 완료해 주세요.
식품 특성상 주문하신 후 취소가 어려우니 , 신중한 주문 부탁드리겠습니다.
유의사항
모두 수작업으로 만들어지는 제품의 특성 상 크기에 따라
장식이 달라지거나 사진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품 특성 상 떡은 뜨거운 상태로 포장을 할 수 없기 때문에,
한김 식히고 포장이 됩니다.
맛있는 한과, 맛있게 보관하기
1) 한과를 냉장보관해 주세요.
2) 2주내 드시지 않을 때에는 냉동보관해 주세요.
3) 개봉한 한과는 가급적 빨리 드셔요,
맛있는 떡, 맛있게 보관하기
1) 떡을 냉장 또는 실온에 보관 시 노화가 빠르게 진행되어 굳어버립니다.
2) 바로 드시지 않을 때에는 냉동보관해 주세요. (영하18도~영하21도 급냉)
3) 떡을 겹쳐서 냉동하시면 겹쳐진 부분이 굳어버리므로 겹치지 않게 냉동해 주세요.
갓 쪄낸 떡처럼 맛있게 해동하기
자연해동 : 약 30분 ~ 1시간 정도 실온에 두세요.
전자레인지 : 약 20초 ~ 30초 정도 해동해 주세요.
전기밥솥 : 보온상태로 밥솥에 약20분정도 넣어주세요.
찜기 : 약 15분 정도 찜기에 쪄주세요.
배송안내
한과류는 기본 택배로 배송됩니다. (전지역)
당일 퀵배송으로 받길 희망하시는 경우 별도로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떡류는 당일에 제작되어 오토바이퀵으로 배송됩니다. (서울)
수령희망시간은 오전 11시 ~ 오후 5시 사이로 지정이 가능합니다.
퀵배송의 특성을 감안하여 희망시간 한두시간 정도의 여유를 두고 시간을 지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 퀵배송 첫출발은 오전 9시, 마지막은 오후 2시입니다.
서울지역 1~2시간, 경기지역은 2~3시간정도 소요됩니다.
서울 지역에 따라 배송비가 차등 적용되며, 제품상세페이지에서 배송비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일요일, 공휴일 배송 시에는 할증요금이 적용될 수 있으니, 정확한 금액은 별도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서울외 지역은 KTX/고속버스 연계배송이 가능하오니, 주문하시기 전에 수령희망 지역을 문의주시면
배송가능여부과 배송비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떡과 한과 묶음배송의 경우 퀵배송으로 보내드립니다.
무통장 입금 시
배송(수령) 희망하신 날의 24시간 전까지 입금(결제)을 완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은행) 283-910010-11104 주식회사동병상련
(주문자와 입금자명이 다를 경우 미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교환 또는 환불 시
* 수작업 제품의 특성 상, 주문내용과 상이하거나 손상되었을 경우를 제외하고는
교환이나 환불이 불가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주문내용과 상이하거나 손상된 제품이 배송되었을 경우,
수령 즉시, 바로 전화로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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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진달래부꾸미 11개
쑥굴레 500g
쑥버무리 500g
[진달래부꾸미] 찹쌀(국산), 진달래(국산/강화), 꿀(국산), 잣(중국산), 식용유, 천일염
[쑥굴레] 찹쌀(국산), 쑥(국산), 거피팥(중국산), 꿀(국산), 천일염
[쑥버무리] 찹쌀(국산), 쑥(국산), 울타리콩(국산), 천일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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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부꾸미 |
진달래는 가장 이른 봄꽃 중 하나로, 먹을 수 있고
약에도 쓸 수 있어서 ‘참꽃’ 이라고도 불렸습니다.
강남 갔던 제비가 돌아온다는 삼짇날,
여인들은 산으로 들로 나가 노래를 부르며,
번철에 화전을 부쳤는데 이를
‘화전놀이’ 또는 ‘전화음(煎花飮)’ 이라 하였습니다.
진달래화전은 익반죽한 찹쌀가루를 동글납작하게
빚어 기름에 지져낸 후,
꽃잎을 올려 낸 시절음식입니다.
진달래꽃은 찹쌀 반죽이 기름에 충분히 익었을 때
꽃 모양대로 붙이는 데, 기름과 열이 더해져서
색이 더욱 진해지고 선명해집니다.
진달래부꾸미는 동그란 화전의 형태를 팥소 등을 넣고,
반으로 접어 반달모양으로 만든 떡으로,
동병상련의 부꾸미는 팥소 대신 계피향 가득한
'대추초'를 넣어 만듭니다.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 뒤에 느껴지는 대추초 고유의
고급스러운 달큰함이 매력적인 떡입니다.
대추초는 전통한과로
대추씨를 발라내고 찜기에 찐 다음,
꿀물에 계피를 더하여 조려냅니다.
조린 대추 속에 잣을 넣어서 오므려 만듭니다.
예로부터 봄이면 화전을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을
화폭에 담아 오늘날에도
그 생생한 분위기를 엿볼 수 있습니다.
흐드러지게 핀 진달래 아래에서 봄나들이를 즐기는
장면은 당시의 화전놀이가 얼마나
세련된 풍류 문화였는지를 보여줍니다.
엄격한 규율의 궁궐에서도 삼짇날이면 중전을 모시고,
비원 옥류천가에서 맑은 시냇물에
바로 씻은 진달래 꽃잎을 얹어 화전을 부쳐 먹으며
풍류를 즐겼다고 합니다.
진달래화전은 음식이자 예술, 어쩌면 해방이었습니다.
하얀 찹쌀 위에 진달래,
그 단순한 음식이 천년 넘게 이어져 온 이유는
그것이 봄을 받아들이는
가장 아름다운 방법이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작은 시냇가 돌로 받친 솥뚜껑에서
흰 가루 맑은 기름 진달래꽃 지져내네
젓가락으로 집어 입에 넣자 향기 가득하고
한 해의 봄빛이 배속으로 전해오는구나.
-작자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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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굴레 |
쑥굴레(쑥굴리)는 찹쌀가루에 쑥을 넣어 친 떡에
녹두소를 넣거나 고물을 묻혀 작게 떼어
동글게 굴려 만든 시절떡입니다.
이름 그대로 쑥떡을 굴려 만든 떡입니다.
찹쌀가루에 삶은 쑥을 넣고 쪄서 치대어
반죽을 만들면 쑥의 색이 진하게 변합니다.
그러나 떡을 찐 다음 데친 쑥을 넣어 치대면
질감도 부드럽고, 무엇보다 연두빛이 선명하게 살아나
봄빛이 더욱 잘 느껴집니다.
고물은 녹두나 거피팥고물을 계절에 따라 사용합니다.
녹두는 찬성질이 있어 쉬이 상하지 않아
여름 고물 이라고도 하는데, 좋은 녹두를 구하기
어려울 때는 거피팥고물을 써도 좋습니다.
고운 고물에 꿀을 넣어 한덩이가 되게 한 후,
쑥 넣은 찰떡에 붙여 손으로 꼭꼭 굴려가며 쥐어
모양을 만듭니다.
지역마다 모양에 약간의 차이는 있으나,
쑥이 한창인 계절에
쑥의 향과 색이 선명하게 살아납니다.
한알한알 정성껏 손으로 쥐어 만드는 탓에
많이 만들 수 없고,
봄 한철에만 만날 수 있습니다.
그 짦음이 이 떡을 더욱 귀하게 만드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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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버무리 |
따뜻한 기운이 돌기 시작하는 봄,
이때 몸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식재료로
‘쑥’ 이 제격입니다.
한의학에서 쑥은 성질이 따뜻하여 환절기 몸속에 있는
한기를 없애고 통증을 줄여준다고 합니다.
쑥버무리는 햇쑥을 뜯어서 날 것 그대로 멥쌀가루에
훌훌 섞어 찌는 떡으로, 향긋한 쑥 향기 때문에
봄이 왔음을 알려주는 떡입니다.
쌀이 귀하던 춘궁기, 산과 들에서 캔 쑥을
쌀가루에 넉넉히 섞어 한 끼를 채웠던
선조들의 지혜에서 비롯된 음식이기도 합니다.
쑥의 비타민과 칼슘이 쌀의 빈자리를 채워
영양의 균형을 이룹니다.
쑥버무리는 주재료인 쑥의 형태와 빛깔을 살리면서,
멥쌀가루의 포슬포슬하고 가벼운 질감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기에 울타리콩을 더하여
영양과 맛의 균형을 한층 높였습니다.
쑥의 모양이 그대로 살아있어
손으로 툭툭 뜯어먹는 재미도 있습니다.
입 안 가득 퍼지는 쑥의 향,
그 향이 봄의 도착을 알립니다.
쑥의 쌉싸름한 향과 맛은 겨우내 잃어버렸던 입맛을
돋워주기에 더없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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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브릭주머니 |
보자기는 한국전통수공예품의 명가인 빈컬렉션의
강금성 작가께서 고운 솜씨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빈컬렉션에서 원단부터 바느질까지 모든 공정을
정성들여 제작하였으며, 동병상련에서만
만나실 수 있습니다.
1) 양면을 사용할 수 있으며
2) 주머니 형태로 만들어 여행용 파우치등
실생활에서 실용적으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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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품있고 결 고운 삶의 방식, 빈컬렉션.
자유로운 색채감을 더한 수공예 침구류를 만드는
브랜드인 'Vinn , 빈' 은 조선시대 왕세자의 아내를
뜻하던 세자빈에서 그 이름을 따왔습니다.
빈컬렉션은 한국 전통 수공예에 담긴 단아하고 격조높은
삶의 빛깔을 현대에 전합니다.
빈 컬렉션은 디자이너 강금성의 수공예
생활 예술 브랜드입니다.
4대가 함께 사는 집안에서 자란 강금성은 친가와 외가의
할머니들로부터 명문가 여인들에게 전해지던
삶의 지혜와 예술 안목을 배웠습니다.
화학제품이나 기계가 없던 시절, 오직 명민한 생각과
예리한 손끝에서 태어난 전통 생활 공예품,
빈 컬렉션의 제품은 우리 전통에 따라 자연에서
얻은 좋은 재료와 정성스러운 바느질로 사람이 직접
만들되, 현대의 생활환경을 배려해 재치있는
아이디어를 더했습니다.
빈 컬렉션은 수공예로 다양한 색들을 자유로이 활용하여
사계절을 아우르며 침구를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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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사이즈 |

주문 전 확인사항
주문은 2~3일 전 여유있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 일요일은 휴무입니다.
부득이하게 하루 전에 주문하실 경우, '오전까지' 전화로 주문이 가능합니다.
* 월요일 배송 건은 토요일 오전까지 주문을 완료해 주세요.
식품 특성상 주문하신 후 취소가 어려우니 , 신중한 주문 부탁드리겠습니다.
유의사항
모두 수작업으로 만들어지는 제품의 특성 상 크기에 따라
장식이 달라지거나 사진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품 특성 상 떡은 뜨거운 상태로 포장을 할 수 없기 때문에,
한김 식히고 포장이 됩니다.
맛있는 한과, 맛있게 보관하기
1) 한과를 냉장보관해 주세요.
2) 2주내 드시지 않을 때에는 냉동보관해 주세요.
3) 개봉한 한과는 가급적 빨리 드셔요,
맛있는 떡, 맛있게 보관하기
1) 떡을 냉장 또는 실온에 보관 시 노화가 빠르게 진행되어 굳어버립니다.
2) 바로 드시지 않을 때에는 냉동보관해 주세요. (영하18도~영하21도 급냉)
3) 떡을 겹쳐서 냉동하시면 겹쳐진 부분이 굳어버리므로 겹치지 않게 냉동해 주세요.
갓 쪄낸 떡처럼 맛있게 해동하기
자연해동 : 약 30분 ~ 1시간 정도 실온에 두세요.
전자레인지 : 약 20초 ~ 30초 정도 해동해 주세요.
전기밥솥 : 보온상태로 밥솥에 약20분정도 넣어주세요.
찜기 : 약 15분 정도 찜기에 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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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과류는 기본 택배로 배송됩니다. (전지역)
당일 퀵배송으로 받길 희망하시는 경우 별도로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떡류는 당일에 제작되어 오토바이퀵으로 배송됩니다.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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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역에 따라 배송비가 차등 적용되며, 제품상세페이지에서 배송비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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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과 한과 묶음배송의 경우 퀵배송으로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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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283-910010-11104 주식회사동병상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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