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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g /1봉 (약 6~8쪽)
사과(국산), 정백당
—
전통 한과인 사과정과는 홍옥으로 만든 것을
으뜸으로 칩니다.
홍옥(紅玉)은 이름 그대로 붉은 옥(玉)입니다.
짙은 선홍빛 껍질,
새콤하고 진한 향,
치밀하고 단단한 과육,
이 세 가지가 정과에 가장 이상적인 조건입니다.
단맛이 강한 다른 품종과 달리 새콤한 홍옥은
조리는 과정에서 오히려 맛이 더 입체적으로 살아나고,
펙틴 함량이 높아 정과로 만들면 흐트러지지 않는
쫄깃한 식감을 만듭니다.
오래 전에는 홍옥이 가장 사랑받는 사과였습니다.
그러나 1980년대부터 크고 단맛이 좋은
후지(富士) 사과가 보급되면서
빠르게 자취를 감추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경북 영주, 충북 충주 등 일부 지역에서만
소량 재배되며, 10월중순부터 11월의 보름 남짓
짧은 기간에만 만날 수 있는 귀한 계절 과일이 되었습니다.
홍옥의 짙은 껍질에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하여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합니다.
강한 산미를 내는 말산(Malic acid)은 피로 물질인
젖산 분해를 도와 피로 회복에 효과적이며,
풍부한 펙틴은 장낸 유익균을 늘리는
프로바이오틱스 역할을 합니다.
껍질째 만드는 사과정과는 이 모든 영양을 가장
자연스럽게 담아내는 방법입니다.
동병상련은 한 해도 빠짐없이 봉화 산꼭대기에서
밤이슬 맞고 자란 홍옥을 직접 공수합니다.
홍옥을 얇게 썰어서 찐 다음 설탕을 묻혀 건조합니다.
갓 수확한 홍옥을 단시간에 조리하여 재료 본연의
맛과 향, 그리고 색을 그대로 살렸습니다.

입에 넣는 순간 홍옥 특유의 진하고
화사한 풍미가 먼저 올라옵니다.
씹으면 쫄깃한 식감과 함께 달콤함이 퍼지고,
곧이어 홍옥의 새콤함이 입 안에 차오르며
삼킨 뒤에도 여운이 오래도록 맴돕니다.
그냥 드셔도 충분하지만,
녹차나 홍차 한 잔과 함께하면 사과정과의
새콤달콤함이 차의 쓴맛을 부드럽게 감쌉니다.
반드시 밀봉하여 서늘한 곳에 보관하세요.
장기 보관 시에는 냉동 후 실온에 잠시 드시면
처음의 쫄깃함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
포장 사진 |

(1봉) 약15g (약 6~8쪽) |
주문 전 확인사항
주문은 2~3일 전 여유있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 일요일은 휴무입니다.
부득이하게 하루 전에 주문하실 경우, '오전까지' 전화로 주문이 가능합니다.
* 월요일 배송 건은 토요일 오전까지 주문을 완료해 주세요.
식품 특성상 주문하신 후 취소가 어려우니 , 신중한 주문 부탁드리겠습니다.
유의사항
모두 수작업으로 만들어지는 제품의 특성 상 크기에 따라
장식이 달라지거나 사진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품 특성 상 떡은 뜨거운 상태로 포장을 할 수 없기 때문에,
한김 식히고 포장이 됩니다.
맛있는 한과, 맛있게 보관하기
1) 한과를 냉장보관해 주세요.
2) 2주내 드시지 않을 때에는 냉동보관해 주세요.
3) 개봉한 한과는 가급적 빨리 드셔요,
맛있는 떡, 맛있게 보관하기
1) 떡을 냉장 또는 실온에 보관 시 노화가 빠르게 진행되어 굳어버립니다.
2) 바로 드시지 않을 때에는 냉동보관해 주세요. (영하18도~영하21도 급냉)
3) 떡을 겹쳐서 냉동하시면 겹쳐진 부분이 굳어버리므로 겹치지 않게 냉동해 주세요.
갓 쪄낸 떡처럼 맛있게 해동하기
자연해동 : 약 30분 ~ 1시간 정도 실온에 두세요.
전자레인지 : 약 20초 ~ 30초 정도 해동해 주세요.
전기밥솥 : 보온상태로 밥솥에 약20분정도 넣어주세요.
찜기 : 약 15분 정도 찜기에 쪄주세요.
배송안내
한과류는 기본 택배로 배송됩니다. (전지역)
당일 퀵배송으로 받길 희망하시는 경우 별도로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떡류는 당일에 제작되어 오토바이퀵으로 배송됩니다. (서울)
수령희망시간은 오전 11시 ~ 오후 5시 사이로 지정이 가능합니다.
퀵배송의 특성을 감안하여 희망시간 한두시간 정도의 여유를 두고 시간을 지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 퀵배송 첫출발은 오전 9시, 마지막은 오후 2시입니다.
서울지역 1~2시간, 경기지역은 2~3시간정도 소요됩니다.
서울 지역에 따라 배송비가 차등 적용되며, 제품상세페이지에서 배송비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일요일, 공휴일 배송 시에는 할증요금이 적용될 수 있으니, 정확한 금액은 별도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서울외 지역은 KTX/고속버스 연계배송이 가능하오니, 주문하시기 전에 수령희망 지역을 문의주시면
배송가능여부과 배송비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떡과 한과 묶음배송의 경우 퀵배송으로 보내드립니다.
무통장 입금 시
배송(수령) 희망하신 날의 24시간 전까지 입금(결제)을 완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은행) 283-910010-11104 주식회사동병상련
(주문자와 입금자명이 다를 경우 미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교환 또는 환불 시
* 수작업 제품의 특성 상, 주문내용과 상이하거나 손상되었을 경우를 제외하고는
교환이나 환불이 불가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주문내용과 상이하거나 손상된 제품이 배송되었을 경우,
수령 즉시, 바로 전화로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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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g /1봉 (약 6~8쪽)
사과(국산), 정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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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한과인 사과정과는 홍옥으로 만든 것을
으뜸으로 칩니다.
홍옥(紅玉)은 이름 그대로 붉은 옥(玉)입니다.
짙은 선홍빛 껍질,
새콤하고 진한 향,
치밀하고 단단한 과육,
이 세 가지가 정과에 가장 이상적인 조건입니다.
단맛이 강한 다른 품종과 달리 새콤한 홍옥은
조리는 과정에서 오히려 맛이 더 입체적으로 살아나고,
펙틴 함량이 높아 정과로 만들면 흐트러지지 않는
쫄깃한 식감을 만듭니다.
오래 전에는 홍옥이 가장 사랑받는 사과였습니다.
그러나 1980년대부터 크고 단맛이 좋은
후지(富士) 사과가 보급되면서
빠르게 자취를 감추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경북 영주, 충북 충주 등 일부 지역에서만
소량 재배되며, 10월중순부터 11월의 보름 남짓
짧은 기간에만 만날 수 있는 귀한 계절 과일이 되었습니다.
홍옥의 짙은 껍질에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하여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합니다.
강한 산미를 내는 말산(Malic acid)은 피로 물질인
젖산 분해를 도와 피로 회복에 효과적이며,
풍부한 펙틴은 장낸 유익균을 늘리는
프로바이오틱스 역할을 합니다.
껍질째 만드는 사과정과는 이 모든 영양을 가장
자연스럽게 담아내는 방법입니다.
동병상련은 한 해도 빠짐없이 봉화 산꼭대기에서
밤이슬 맞고 자란 홍옥을 직접 공수합니다.
홍옥을 얇게 썰어서 찐 다음 설탕을 묻혀 건조합니다.
갓 수확한 홍옥을 단시간에 조리하여 재료 본연의
맛과 향, 그리고 색을 그대로 살렸습니다.

입에 넣는 순간 홍옥 특유의 진하고
화사한 풍미가 먼저 올라옵니다.
씹으면 쫄깃한 식감과 함께 달콤함이 퍼지고,
곧이어 홍옥의 새콤함이 입 안에 차오르며
삼킨 뒤에도 여운이 오래도록 맴돕니다.
그냥 드셔도 충분하지만,
녹차나 홍차 한 잔과 함께하면 사과정과의
새콤달콤함이 차의 쓴맛을 부드럽게 감쌉니다.
반드시 밀봉하여 서늘한 곳에 보관하세요.
장기 보관 시에는 냉동 후 실온에 잠시 드시면
처음의 쫄깃함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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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전 확인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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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특성 상 떡은 뜨거운 상태로 포장을 할 수 없기 때문에,
한김 식히고 포장이 됩니다.
맛있는 한과, 맛있게 보관하기
1) 한과를 냉장보관해 주세요.
2) 2주내 드시지 않을 때에는 냉동보관해 주세요.
3) 개봉한 한과는 가급적 빨리 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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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떡을 냉장 또는 실온에 보관 시 노화가 빠르게 진행되어 굳어버립니다.
2) 바로 드시지 않을 때에는 냉동보관해 주세요. (영하18도~영하21도 급냉)
3) 떡을 겹쳐서 냉동하시면 겹쳐진 부분이 굳어버리므로 겹치지 않게 냉동해 주세요.
갓 쪄낸 떡처럼 맛있게 해동하기
자연해동 : 약 30분 ~ 1시간 정도 실온에 두세요.
전자레인지 : 약 20초 ~ 30초 정도 해동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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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기 : 약 15분 정도 찜기에 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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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과류는 기본 택배로 배송됩니다. (전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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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류는 당일에 제작되어 오토바이퀵으로 배송됩니다. (서울)
수령희망시간은 오전 11시 ~ 오후 5시 사이로 지정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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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퀵배송 첫출발은 오전 9시, 마지막은 오후 2시입니다.
서울지역 1~2시간, 경기지역은 2~3시간정도 소요됩니다.
서울 지역에 따라 배송비가 차등 적용되며, 제품상세페이지에서 배송비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일요일, 공휴일 배송 시에는 할증요금이 적용될 수 있으니, 정확한 금액은 별도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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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과 한과 묶음배송의 경우 퀵배송으로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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